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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석선물 이벤트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3-09-06 13: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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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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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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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tureoda1 2013-09-06 13:09: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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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많이 응원해주세요^^
  • 이정훈 2013-09-07 15:0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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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공부도 못하고 말썽만 피우던 철부지 나를 학교 선생님으로 이끌어주신 선배님께 전달 하고 싶습니다.. 항상 쓴소리만 하시고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잔소리. 그리고는 나중에 술 한잔 사주면서 내가 이렇게라도 안하면 니가 성공하지 못한다는 그말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선배님께 전달하고 싶습니다.
  • 김춘희 2013-09-07 18:35: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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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얼마전 큰 수술을 한 언니에게 전해주고 싶네요.유방암 수술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또 큰 수술을 한번더 했답니다.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또한번의 마취...하마터면 큰일 날뻔 하기도 했어요. 남편 없이 두아이와 함께 힘들게 사는 언니를 보면서 늘 마음이 아픕니다. 명절을 맞아 함께하지는 못해도 조카들에게 그리고 언니에게 이모의 맘 동생의 맘이라도 전해주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백승희 2013-09-07 19:19: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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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기농 한우를 판매하는 네이처오다 ^^ 믿고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곳이네요 ! 반갑습니다 *^^* 저는 ♥친정부모님♥ 께 선물하고 싶어요 .. 얼마전에 손주를 보시고 너무 좋아하는 부모님.. 어린 나이에 시집을와서 아무것도 해드리고온것도 없고..효도한번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요 . . 그런데.. 얼마전에 아빠가 일을하시다가 눈을 다치셨는데.. 오른쪽 눈이 실명이되셨어요. 벌써 5개월이 지났는데 망막의 염증이 가라앉지않아 입퇴원을 반복하면서 지내고 계세요. 하루에도 6개 이상의 안약을 수십차례 반복해서 넣으시고, 퉁퉁 부운 눈과 충혈된 눈으로 아픈 나날을 보내고계세요 . 이제 손주보면서 행복하게 사시나 싶었는데, 눈을 다치셔서 이젠 일도 못하시게 되셨고 땀이 조금만 들어가도 아파서 눈뜨는것도 힘드시게되었어요 .. 요즘엔 눈때문에 집에만 계시는 아빠.. 입맛도 없으셔서 식사도 잘 못하셔서 더 마르신 아빠를 볼때마다 정말 마음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그래서 아빠가 좋아하시는 소고기 선물해드리고 힘내라고 ! 입맛 돋구시라고 선물해드리고싶어요 *^^* 유기농 한우라니 더 믿고 선물해드릴 수 있을거같아요 ! 유기농 한우 네이처오다 대박나세요 *^^*~♡
  • 김수희 2013-09-07 23:11: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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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5남매 중 둘째입니다.예전엔 제가 철이 없어 엄마 가슴 아프게 한적도 많았습니다.5남매중에서 가장 많은 심술 부리고,고집도 세고, 못난 자존심은 왜 그렇게도 센지...엄마의 가장 아픈 손가락이던 둘째딸.이젠 그심정 알것 같아요.열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어디 있겠는냐는 말씀도 가끔 내게 주시는 사랑이 부족하다고 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라고 철없이 투정하기도 했지요.결혼을 하고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저 깊은곳에서 울컥 하는, 가슴 깊은곳에서의 아품이 느껴져요.어려운 살림에 다섯남매 키우시느라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삶이 두려우 셨을지를요.엄마로서의 책임감으로 모질고도 용감하게 자식이라면 못할것도 없이 전투적이셨던 저희 엄마.그땐 몰랐어요.엄마도 연약한 여자이고 인간인것을...남편의 시랑속에 행복을 꿈꾸어야 하는 여자인것을...그래서 외로우셨을 엄마의 젊은 날이 이젠 알것 같아요.무심한 남편의 마음씀에 왜 그리도 화를 내시고,억척스러우셨는지...이젠 혼자이신 엄마.안부전화 드려 요즘 뭐에다 식사하세요? 하고 물으면.. 난 매일같이 진수성찬 차려 먹으니 내 걱정일랑 말거라! 하시며.. 언제나 씩씩하게 말씀하시는 엄마.. 하지만 전 알아요? 혼자 계시니 무슨 진수성찬을 차려 드시겠나요? 것 도 이가 안 좋으셔 아마 매일같이 국에다 물에다 밥말아 드시는둥 마시는둥 식사 하실거라는 걸.. 안봐도 눈에 훤히 보이는 것 만 같아요! 마음같아선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맛난 반찬 준비해서 엄마 찾아 뵙고 싶지만 두아이 키우며 직장 다니다 보니 마음 같이 쉽지가 않네요.. 돌아오는 추석에도 시댁가야 되니 찾아 뵙지도 못할 것 같고, 추석 지나고 2주후에나 엄마 찾아뵈야 될 것 같아요.. 이 도 안좋으신데다 매일같이 쓸쓸하게 부실하게 식사하시는 엄마께.. 네이처오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한 소고기 유기농 한우를 선물해 드리고 싶어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권현정 2013-09-09 00:26: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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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동안 우리 삼남매 여자 혼자의 힘으로 바르고 곱게 키우시느라 애쓰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께 이번 기회를 빌어 용기 내어 전해봅니다~
    그동안 쑥쓰러워 못했던 말 “엄마~ 진심으로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엄마처럼 소중하고 귀한 분께 가치를 담고 있는 네이처오다의 유기농한우를 짜잔~~~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가족을 생각한다면
    단언컨대 『네이처오다』 가 최선입니다~!
    그럼~ 기분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 박성민 2013-09-09 11:5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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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의 두 다리가 되어주고 있는 휠체어를 선물해주신 고마운 아주머니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작년 말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지신 아버지.너무 늦게 병원을 가셔서 그 휴유증이 온몸에 크게 자리잡아 버리신 아버지는 휠체어를 타실수 밖에 없는 장애인이 되셨습니다.
    어머니 없이 홀로 저를 키우시던 아버지께서 쓰러지시고 난 후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휠체어 하나 살수 없었던 형편탓에 저는 전단지를 만들어 중고 휠체어를 저렴하게 사고싶다고 어려운 사연을 적어 이곳저곳 붙였고 얼마후 연락이 와서 한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아무댓가 없이 가지고 오신 휠체어를 저에게 넘겨주시면서 눈물짓는 저의 손을 꼭 잡아주시며 꼭 아버지 완쾌되실 거라고 힘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따뜻하고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힘을 주신 그 아주머니에게 꼭 선물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보답을 해드리고 싶거든요.
    작은 소망 적어봅니다.
  • 최경호 2013-09-09 16:43: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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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태어나서 가장 큰 은혜를 입은 저의 큰 누님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집안의 대소간의 일을 챙기시고 가족들간의 우애를 책임지시고 계신 저의 큰 누님에게 평소에 큰 도움도 못드렸지만 이번 추석엔 네이쳐오다의 도움으로 유기농한우를 보내드릴수 있다면 저에게는 더할수 없는 큰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누님이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 정혜진 2013-09-09 18:58: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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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저희 사랑하는시어머니께 이맛있는한우 선물하고싶어요^^ 늘실수투성 서투른며느리 지만 항상잘한다고맙다 힘주시는 우리 어머님께 선물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뿅
  • 원혜진 2013-09-12 00:13: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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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5년전 교통사고로 희귀병 진단을 받으셨던 아빠를 대신해 가장이 되셨던엄마. 몸이 부서져라 일하시다 일을 너무 많이하신게 문제가 되어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으셨고 장애 판정까지 받으셨어요. 수술할때 기억이 생생합니다. 입원하시는 1주일동안 물도 드시지 못해작은 거즈에 물을 묻혀 엄마 입에 물려드렸던 기억..하지만 엄마는 1주일 후에 다시 일을 하러 나가시면서도 엄마는 튼튼하다고 괜찮다고 하셨어요.그때 엄마 몰래일하시는 순대국집에 간적이 있었어요 쟁반을 계속 나르시며 100그릇이 넘는 뚝배기를 쪼르려 앉아 닦고 계시는 모습.전 그것도모르고가끔 순대한접시를 들고오시면얼마나 좋아했던지...엄마가 불쌍해서 집에오는 길에 펑펑울며 꼭호강시켜드릴거라고했던 기억이나요.지금 제가성인이되고 일을쉬셨으면하지만 요양보호사자격증 취득하시고 봉사활동다니시면서 건강한몸으로 남을 남을 돕는것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하십니다. 화려하고 빛나는 꽃보다도 더 곱고 아름다운 우리 엄마. 정말 존경하고 사랑해요.. 돌아오는 추석.. 한동안 제가 출장으로 외국에 나가야해서 몇번의 명절은 같이 보내지 못할거 같아요. 며칠있으면 엄마 환갑생신이신데요. 엄마께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한다는 말씀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 좋은 선물로 생신상 차려드리고 싶습니다~
  • 이주복 2013-09-12 00:35: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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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께서 5년전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신후 오랜 병원생활끝에 집으로 모셔 통원과 재활훈련을 하고 계시는데 아직까지도 심한 왼쪽팔다리 마비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시며 오직 휠체어에만 의존하시는 모습을 뵈올때마다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집안에 큰 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있으면 아픈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정말 어렵지만 이를 이겨낼수 있는 힘은 바로 가족끼리 똘똘뭉친 무언의 배려와 이해의 "가족愛너지"라 생각합니다. 저희들의 도움을 받아 한발짝 더~ 한걸음 더~ 굵은 땀방울로 힘들지만 힘 내시며 "이 에미가 이겨낼테니 걱정말아라~" 하시는 승리의 V자가 더욱 든든한 어머니에게 귀한 유기농 한우 네이처오다를 꼭~ 선사해 드리고 싶습니다.
  • 심은영 2013-09-12 21:0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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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페이스북에도 참여했습니다] 저는 어머니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경북 안동의 시골에 살고 계세요.
    친정이 멀리 있다보니,평소 어머니를 자주 뵐 수는 없다보니 늘 죄송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얼마 전 친정어머님께서 유방암 수술을 받으셨답니다.
    너무 충격이었고, 속을 많이 썩히던 제 걱정을 늘 하셨기에 제 탓인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많이 약해진 어머니 모습에 많이 울컥한답니다.
    원래 계획에 잡혀있었던 가족여행도 취소되어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의 몸이 안 좋으심에도 불구하고,
    아프신 와중에도 제 걱정을 하시는 어머니를 보면 정말 뭉클합니다.
    아들, 딸을 생각하시는 이 세상 모든 어머님들이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유방암은 아직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해요.
    어머니께서 채식을 주로 하시던 분이라 항암 치료 들어가시면서 체력이 약해질 수 있어 고기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영양교육을 받았답니다.
    그래서 유기농 식품과 유기농 제품만 계속 찾고 있는데, 이번에 네이처오다를 접하게 되었네요. 유기농한우 네이처오다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 더욱 신뢰가 갑니다.
    꼭 좋은 기회되길 간절히 바래어 봅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휘영청 떠오르는 풍요로운 보름달처럼
    주위의 많은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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